why 145 ?? (소개와 이력)
스튜디오145는 2019년에 만들어진 준공사진촬영 스튜디오 입니다. 우리는 “한 걸음 더, 각도를 다시, 셔터를 한 번 더.” 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홍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호주 Bond University .. 각각 다른 위치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한 청년과 영포티 셋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Teddy 는 Bond University 에서 국제경영을, 스카티는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나기현책임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145는, 우리의 스튜디오 이름을 짓고, 로고도 한번에 만들어보자 ! 모였을때. teddy 가 잡고 있던 만년필의 모델명 입니다. (원래부터 teddy 는 외국물을 먹은 영포티 혹은 오렌지족 으로써. 돈쓰는것에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한 씀씀이가 모여, 좋은..
2024.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