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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국보디자인 삼천리 프로젝트. 저희 스튜디오145, weaver branch 가 촬영 하였습니다. *스튜디오145는 클라이언트와 시공, 설계사 등 해당 현장관계자 측에서 먼저 퍼블리싱(공개) 후,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 합니다. 디자인권리의 소중함을 단단히 하겠습니다. 문의 : studio_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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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orte Inglés

아무것도 아닌 건축구조. 그것을 우리는 그냥 사진이 아닌, 아무렇지 않으면 안되는 각도로 찍어봅니다. 해외촬영의 클라이언트를 공개할 수 없지만, 분명한건 구글이나 어디서 다운받은게 아닌, 진짜 저희 스튜디오 145 의 사진기로, 저희가 찍은 사진입니다 :) 이곳은 바르셀로나 코르테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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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INCHEON

국보디자인 에어인천 (air INCHEON) 프로젝트. 저희 스튜디오145, weaver branch 가 촬영 하였습니다. *스튜디오145는 클라이언트와 시공, 설계사 등 해당 현장관계자 측에서 먼저 퍼블리싱(공개) 후,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 합니다. 디자인권리의 소중함을 단단히 하겠습니다. 문의 : studio_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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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galuru, technogym

테크노짐 방갈로르(인도). 인도와 어울리지 않는 너무 세련된 모습이라 놀랄 수 있는데, 원래부터 테크노짐의 사진은 이 시장에서 으뜸가는 수준이었습니다. 모두가 참고했으면 좋을것같은 저희의 작업물 입니다. 정말 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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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145의 사람들

우리는 정직힌가. 수많은 기계부품이 찍어내는 디지털 사진이라지만. 우리는 정직한가에 대해 늘 생각하면서 셔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슬로건 “한 걸음 더, 각도를 다시, 셔터를 한 번 더.” 홍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호주 Bond University .. 각각 다른 위치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했습니다. Teddy 는 Bond University 에서 국제경영을, 스카티는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나기현책임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에서 사진을 배운사람은 스카티 뿐 이었으나, 지금 보면 컴퓨터를 다루고 글을 쓰고, 스토리를 만들어감에 있어. 우리가 전공에 쓴 시간보다, 본인의 커리어에 쓴 시간이 많음을 알았을때 _ 그것을 수긍하고, 인정하면서 지금의 스튜디오 145 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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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genähte Lederaccessoires aus Hamburg

독일 함부르크의 한인 가죽 액세서리, 라온 스튜디오(LAONN STUDIO) 가 있습니다. GALLERIA Große Bleichen 21 20354 Hamburg. 2007년 함부르크로 이주한 한지선, 박조원님이 운영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스튜디오145 는 라온 스튜디오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나,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죽공방이 .. 제 어릴적 마음과 조금 맞닿은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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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145, homepage renewal

저희 studio145 는 인테리어와 건축을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사진 한 우물을 파며 달려온 우리의 노력은 말이나 숫자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과로 증명하는 사람들입니다. 단 하나의 ‘느낌’을 위해 수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그 안에는 집요한 선택과 반복이 있습니다. 인테리어와 건축에는 언제나 많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디자이너의 기획 의도가 담깁니다. 우리는 그 노력을 결코 허투루 다룰 수 없습니다. 한 걸음 더 움직이고, 각도를 다시 잡고, 셔터를 한 번 더 누른다면,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들고, studio145 의 정체성을 만듭니다. 사진은 정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력하면 이기는 게임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공간 디자이너가 땀흘려낸 기획의도를, 그리고 공간의 이야기를. 감히 사진이라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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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사진의 표정과 온기

    인테리어, 건축사진 이라 하면 딱딱하고 차갑게, 넓고 높게 찍어내는것이 보통 입니다만. 저희 145 는 이렇게 따뜻한 감성도 제안할 수 있습니다. (통념상, 일반적인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색감과 구도는 아닙니다.)인물의 표정만큼. 공간의 표정을 사진에 담아 남기고 싶습니다. 공간에는 무수한 비용과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시간이 쌓이고 쓰여질 소중한 장소의 역할을 해낼 것 입니다. 우리의 사진이 그 역할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딱딱하고 차가운 사진은 물론이고, 표정이 있는, 온기 있는 감각을 제안해보고 싶습니다.

  • air INCHEON

    국보디자인 에어인천 (air INCHEON) 프로젝트. 저희 스튜디오145, weaver branch 가 촬영 하였습니다. *스튜디오145는 클라이언트와 시공, 설계사 등 해당 현장관계자 측에서 먼저 퍼블리싱(공개) 후,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 합니다. 디자인권리의 소중함을 단단히 하겠습니다. 문의 : studio_145@naver.com

  • KMI(Korea Medical Institute)

    국보디자인 KMI 프로젝트. 저희 스튜디오145, weaver branch 가 촬영 하였습니다. *스튜디오145는 클라이언트와 시공, 설계사 등 해당 현장관계자 측에서 먼저 퍼블리싱(공개) 후,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 합니다. 디자인권리의 소중함을 단단히 하겠습니다. 문의 : studio_145@naver.com

  • 삼천리

    국보디자인 삼천리 프로젝트. 저희 스튜디오145, weaver branch 가 촬영 하였습니다. *스튜디오145는 클라이언트와 시공, 설계사 등 해당 현장관계자 측에서 먼저 퍼블리싱(공개) 후,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 합니다. 디자인권리의 소중함을 단단히 하겠습니다. 문의 : studio_145@naver.com

  • 145 소개

    스튜디오145는 2019년에 만들어진 준공사진촬영 스튜디오 입니다. 우리는 “한 걸음 더, 각도를 다시, 셔터를 한 번 더.” 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홍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호주 Bond University .. 각각 다른 위치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한 청년과 영포티 셋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Teddy 는 Bond University 에서 국제경영을, 스카티는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나기현책임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145는, 우리의 스튜디오 이름을 짓고, 로고도 한번에 만들어보자 ! 모였을때. teddy 가 잡고 있던 만년필의 모델명 입니다. (원래부터 teddy 는 외국물을 먹은 영포티 혹은 오렌지족 으로써. 돈쓰는것에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한 씀씀이가 모여, 좋은..

  • Night Drone Photography

    건축의뢰가 들어오면, 가끔 드론을 요청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용도 걱정이지만 일정(시간)과, 법적으로 가능한지 여부 등. 조금 더 예민한 촬영방식 입니다. 특히나 야간 드론촬영의 경우는 그 퀄리티를 보장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자랑하고는 싶은데, 과연 자랑할만한 야간 드론 비행이었는지, 한번 올려봅니다. (weaver branch 작품)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 3월의 계절을 담은

    외관촬영 하기 참 좋은 날씨.가 올 줄 알았는데 여전히 쌀쌀한 3월. 사진밥먹는 우리에겐 "봄이 얼마나 값진 축복인지". 시크하게 덤덤히 흘러가는 계절님은 아실련지. 아직, 패딩입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 촬영 전, FAQ

    준공사진 촬영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절차와 과정을 만납니다. 그래서 그 전에. 저희가 먼저 여쭤보고 시작하는것이 좋습니다. "말씀 안 주셔서 몰랐어요." "그럼 미리 말씀 주셨어야죠". "전달 주실 사항 주세요." 저희 스튜디오145는, 그렇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리스트를 만들어 먼저 질문 드립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소 : 2. 촬영일정 및 시작-마감 시각 :3. 총 촬영 층 :4. 예상 평형 :5. 현장 응대인원 성함, 연락처 :6. 디자인 기획의도 : (제안서 전달주셔도 됩니다)7. main 투시도, sub 투시도 :8. detail cut :9. 예상 촬영평형 :10. 현장 청소상황 체크 :11. 우천시 계획 :12. 벤치마킹 예시사진 (첨부 및 협의) :13. 기타 준공사진..

  • Cafe 11:60

    겨울의 풍경을 담아. 모노필름 형태로 촬영을 부탁해주셨다. 경기도 의왕의 작은 커피숍인데 .. 어떻게 저희를 찾아주셨냐 여쭤보니, 그 전에 D사에서 근무하셨다고 .. 따뜻한 커피와 함께 따뜻한 시간이었다. 우리의 사진이 가장 작은 공간에 초대된 기억이다. 늘 큰 공간만을 쫓아다닌 탓에. 오늘의 소풍같은 기분은 COZY 하면서도 한편으론 생각이 많아졌다.

  • Loosfly

    초소형 팝업스토어. Loosfly 의 도전에 함께 했다. 스튜디오145 를 초대 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 최근들어 인테리어 업계를 떠나신 분들이, 본인의 꿈을 하나씩 이뤄내는 모습을 마주한다. 지난번 커피숍도 그렇고 이번 팝업스토어도 그렇다. 우리 145 또한 인테리어 설계, 시공 경험자가 있다. 언제든 사진의 세상이 지겨워지면, 혹은 바깥이 궁금하면. 틈을 내고 - 깨고 - 나아갔다가. 춥다고 느껴질 때 돌아올 수 있는 자리에서 우리가 버티고 있으면 좋겠다.

  • erom

    코드건축이 설계를 맡은 본 공간은 바이오 헬스케어를 추구하는 EROM 의 기업 철학에 걸맞는 화이트톤의 베이스에 라운드 디테일이 조화로운 디자인이었습니다. ​코드 건축과는 첫 사진 작업이었는데, 클라이언트 분께서 함께 참여해서 정확한 요구사항을 제공해주신 덕분에 현장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반영이 이루어졌습니다.

  • MIZ Breast & Thyroid clinic

    아산 미즈 영상의학과 준공촬영. 우드 마감재를 그대로 사용한것 같지만,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세심한 화이트우드 배열로, 차분함이라는 기본에 충실한 공간연출을 남김없이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필름 선택을 까다롭게 해봤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따뜻하다."고 느껴질 사진을 꼭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공간은 따뜻하고 차분한, 세심한 병원을 첫인상으로 합니다. 우리 스튜디오 145 는, 그 기획의도를 사진으로 남긴 것 뿐입니다.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memory July.2023

    디올, 하이트진로, 네이처 리퍼블릭, 비비안 웨스트우드 .. 기억에 남는 굵직한 프로젝트를 모아 공개한다. 프로젝트마다 사진을 남기는것은 부담스러워 이렇게 한달에 한번 모아 올리는것도 제법 괜찮은것 같다. 모든 현장과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 설계사와 시공사의 고유 저작권이자, 재산이다. 사진만 찍은 우리는 그저 포장지의 주름을 펴 낸 정도라서, 자칫 촬영만 한 우리의 소유물처럼 비춰지는것은 옳지 않다.(강요도 맞는말도 아닌, 그저 스튜디오 145 의 단편적 생각이다.)

  • 소태산홀

    공간에는 특별한 힘이 있어 누구와 언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그 공간의 의미가 달라지고, 나도 몰랐던 역량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두루 하여 종횡으로 무량 세계를 관통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소태산’은 젊고 푸른 큰 산 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예술인들에게는 이곳이 생각과 열정이 푸르른 창조의 영감을 피워낼 수 있는 큰산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소태산홀 박세훈 이사장님 인터뷰 중)

  • Meydenbauer Center

    Bayley, Magnusson Klemencic Associates 에서 진행했으며, Studio SC 와 studio 145 가 참여했습니다. 인테리어의 전략은 비용절감 이었습니다. 예쁜, 과감함, 신비로움, 다채로움, 경이로움 등 .. 그 방향은 완전히 접은. 오로지 경제적인 방식으로 혁신적인 효과를 내는 데 중점을 둔 인테리어 입니다. 그 중 포인트는 압권입니다. 비용절감을 하면서도 디자인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경사진 목재 벽 패널은 4층 높이의 공간을 휴먼스케일에 맞는 안정감을 주도록 분할하고, 채광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에게, 매 번 바뀌는 질감을 부탁했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 Spokane Convention Center Expansion

    lmn 에서 진행한 Washington Spokane Convention Center 준공사진촬영. ALSC Architects 와 Garco Construction 에서 진행했고, 사진과 본 촬영은 Widmeyer Design, 그리고 studio 145 가 함께 했습니다. 미국의 활기찬 기운이 잘 담겨있습니다.

  • Bengaluru, technogym

    테크노짐 방갈로르(인도). 인도와 어울리지 않는 너무 세련된 모습이라 놀랄 수 있는데, 원래부터 테크노짐의 사진은 이 시장에서 으뜸가는 수준이었습니다. 모두가 참고했으면 좋을것같은 저희의 작업물 입니다. 정말 잘 만듭니다.

  • 2020 september

    2020 년이 되면, 원더키디가 쟁반접시를 타고 외계악당을 물리칠 줄 알았는데, 저희는 여전히 사진을 찍고 9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0월을 맞이하면서 돌아본 9월은 _ 참 좋은 가을이었습니다. 9월은 늘 이 느낌으로, 쎕템버를 흥얼거리면서 보냈습니다. 다시 만나는 9월은 더 나은 사람이 되었길 바라면서 10월에 왔습니다. 우리의 작업물을 조금 공개합니다. * 스튜디오145는 많은 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의 창작의 노력에 오해 혹은 작은 왜곡이 생길까 조심스럽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 CAMPBELL

    캠벨, 혹은 캠프벨 로도 불리는 안경브랜드는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에서만 샵이 있습니다. 함부르크 베를린 뉴욕 팜비치 워싱턴 정도 .. 스코틀랜드 출신의 안경사 윌리엄 캠벨이 1816년에 설립한 캠벨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안경 회사 중 하나입니다. 함부르크에서 시작된 아이웨어 브랜드로 알고 있습니다. 200년 넘는 안경점. 그 의미를 사진에 담고 왔습니다. 이번 함부르크 출장은 잔잔한 의미를 주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 Handgenähte Lederaccessoires aus Hamburg

    독일 함부르크의 한인 가죽 액세서리, 라온 스튜디오(LAONN STUDIO) 가 있습니다. GALLERIA Große Bleichen 21 20354 Hamburg. 2007년 함부르크로 이주한 한지선, 박조원님이 운영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스튜디오145 는 라온 스튜디오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나,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죽공방이 .. 제 어릴적 마음과 조금 맞닿은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 El Corte Inglés

    아무것도 아닌 건축구조. 그것을 우리는 그냥 사진이 아닌, 아무렇지 않으면 안되는 각도로 찍어봅니다. 해외촬영의 클라이언트를 공개할 수 없지만, 분명한건 구글이나 어디서 다운받은게 아닌, 진짜 저희 스튜디오 145 의 사진기로, 저희가 찍은 사진입니다 :) 이곳은 바르셀로나 코르테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studio_145@naver.com

  • SBS 모디션 in 현무리조트

    오늘도 친구따라 다녀온 춘천 여행길. 2019년 10월 24일. SBS 모비딕의 음악오디션 프로그램 본선무대가, 춘천의 현무리조트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웨딩홀과 야외무대, 그리고 기차 까지 준비된 이 공간은 춘천의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시작이라고 합니다. SBS 와 SBS 모바일플랫폼에서 준비된 행사 모두. 막바지 가을밤의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동춘175, 할로윈 페스티벌

    오랜만에 야외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준공사진을 하고있어서 받을 수 없는 업무범위 입니다만, 오늘자 촬영은 거래처이자 친구인, 이번 행사 운영에 도움을 주러 왔습니다. 부르지도 않았으나, 그냥 가서 찍었습니다. 2019년 10월 월중행사로 진행된 (구)세정아울렛, 현재의 동춘175 에서 할로윈 페스티벌이 진행되었습니다. 용인 지역 특성과 비교적 접근이 어려운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와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저희의 셔터에 담겼길 바래봅니다.

  • 스튜디오145의 사람들

    우리는 정직힌가. 수많은 기계부품이 찍어내는 디지털 사진이라지만. 우리는 정직한가에 대해 늘 생각하면서 셔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슬로건 “한 걸음 더, 각도를 다시, 셔터를 한 번 더.” 홍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호주 Bond University .. 각각 다른 위치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했습니다. Teddy 는 Bond University 에서 국제경영을, 스카티는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나기현책임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에서 사진을 배운사람은 스카티 뿐 이었으나, 지금 보면 컴퓨터를 다루고 글을 쓰고, 스토리를 만들어감에 있어. 우리가 전공에 쓴 시간보다, 본인의 커리어에 쓴 시간이 많음을 알았을때 _ 그것을 수긍하고, 인정하면서 지금의 스튜디오 145 는 조금..

  • CES

    라스베가스 CES 행사에 거의 매 년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G 와 삼성을 비롯, 여러 전자브랜드 그리고 서울시의 부름에 감사 할 따름 입니다. 저희는 해외에 한번 나가려면 장비부터 인력까지, 모든 일정이 예민합니다. 편집도 호텔에서 당일 할 수 있게 준비 합니다. 그래서 새벽시간과 중간중간 여유가 생길때마다, 우리가 가져간 장비들로 그 도시의 표정을 담아오고 있습니다. 시간은 참 신비로운 물체(?) 같습니다. 멈춰진 물건들의 표정도, 시간과 사람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지고. 그 공간의 호흡도 조금 바뀐것을 느낍니다. 1년만에 다시 찾아온 풍경은, 그동안 멈춰있다 생각한 저희의 모습이 "멈춤"이 아닌 "흐름"속에 있었음을 말해주었습니다. 조금씩 달라지고 조금씩 바뀐것이 쌓여 오늘날의 스튜디오 14..

  • studio145, homepage renewal

    저희 studio145 는 인테리어와 건축을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사진 한 우물을 파며 달려온 우리의 노력은 말이나 숫자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과로 증명하는 사람들입니다. 단 하나의 ‘느낌’을 위해 수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그 안에는 집요한 선택과 반복이 있습니다. 인테리어와 건축에는 언제나 많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디자이너의 기획 의도가 담깁니다. 우리는 그 노력을 결코 허투루 다룰 수 없습니다. 한 걸음 더 움직이고, 각도를 다시 잡고, 셔터를 한 번 더 누른다면,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들고, studio145 의 정체성을 만듭니다. 사진은 정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력하면 이기는 게임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공간 디자이너가 땀흘려낸 기획의도를, 그리고 공간의 이야기를. 감히 사진이라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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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studio_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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