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sfly
초소형 팝업스토어. Loosfly 의 도전에 함께 했다. 스튜디오145 를 초대 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 최근들어 인테리어 업계를 떠나신 분들이, 본인의 꿈을 하나씩 이뤄내는 모습을 마주한다. 지난번 커피숍도 그렇고 이번 팝업스토어도 그렇다. 우리 145 또한 인테리어 설계, 시공 경험자가 있다. 언제든 사진의 세상이 지겨워지면, 혹은 바깥이 궁금하면. 틈을 내고 - 깨고 - 나아갔다가. 춥다고 느껴질 때 돌아올 수 있는 자리에서 우리가 버티고 있으면 좋겠다.
202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