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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사진(37)

    • Handgenähte Lederaccessoires aus Hamburg

      독일 함부르크의 한인 가죽 액세서리, 라온 스튜디오(LAONN STUDIO) 가 있습니다. GALLERIA Große Bleichen 21 20354 Hamburg. 2007년 함부르크로 이주한 한지선, 박조원님이 운영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스튜디오145 는 라온 스튜디오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나,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죽공방이 .. 제 어릴적 마음과 조금 맞닿은것 같았습니다.

      2020.02.29
    • El Corte Inglés

      아무것도 아닌 건축구조. 그것을 우리는 그냥 사진이 아닌, 아무렇지 않으면 안되는 각도로 찍어봅니다. 해외촬영의 클라이언트를 공개할 수 없지만, 분명한건 구글이나 어디서 다운받은게 아닌, 진짜 저희 스튜디오 145 의 사진기로, 저희가 찍은 사진입니다 :) 이곳은 바르셀로나 코르테 입니다.

      2020.02.28
    • SBS 모디션 in 현무리조트

      오늘도 친구따라 다녀온 춘천 여행길. 2019년 10월 24일. SBS 모비딕의 음악오디션 프로그램 본선무대가, 춘천의 현무리조트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웨딩홀과 야외무대, 그리고 기차 까지 준비된 이 공간은 춘천의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시작이라고 합니다. SBS 와 SBS 모바일플랫폼에서 준비된 행사 모두. 막바지 가을밤의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2020.02.27
    • 동춘175, 할로윈 페스티벌

      오랜만에 야외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준공사진을 하고있어서 받을 수 없는 업무범위 입니다만, 오늘자 촬영은 거래처이자 친구인, 이번 행사 운영에 도움을 주러 왔습니다. 부르지도 않았으나, 그냥 가서 찍었습니다. 2019년 10월 월중행사로 진행된 (구)세정아울렛, 현재의 동춘175 에서 할로윈 페스티벌이 진행되었습니다. 용인 지역 특성과 비교적 접근이 어려운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와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저희의 셔터에 담겼길 바래봅니다.

      2019.09.30
    • 스튜디오145의 사람들

      우리는 정직힌가. 수많은 기계부품이 찍어내는 디지털 사진이라지만. 우리는 정직한가에 대해 늘 생각하면서 셔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슬로건 “한 걸음 더, 각도를 다시, 셔터를 한 번 더.” 홍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호주 Bond University .. 각각 다른 위치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했습니다. Teddy 는 Bond University 에서 국제경영을, 스카티는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나기현책임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에서 사진을 배운사람은 스카티 뿐 이었으나, 지금 보면 컴퓨터를 다루고 글을 쓰고, 스토리를 만들어감에 있어. 우리가 전공에 쓴 시간보다, 본인의 커리어에 쓴 시간이 많음을 알았을때 _ 그것을 수긍하고, 인정하면서 지금의 스튜디오 145 는 조..

      2019.09.29
    • CES

      라스베가스 CES 행사에 거의 매 년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G 와 삼성을 비롯, 여러 전자브랜드 그리고 서울시의 부름에 감사 할 따름 입니다. 저희는 해외에 한번 나가려면 장비부터 인력까지, 모든 일정이 예민합니다. 편집도 호텔에서 당일 할 수 있게 준비 합니다. 그래서 새벽시간과 중간중간 여유가 생길때마다, 우리가 가져간 장비들로 그 도시의 표정을 담아오고 있습니다. 시간은 참 신비로운 물체(?) 같습니다. 멈춰진 물건들의 표정도, 시간과 사람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지고. 그 공간의 호흡도 조금 바뀐것을 느낍니다. 1년만에 다시 찾아온 풍경은, 그동안 멈춰있다 생각한 저희의 모습이 "멈춤"이 아닌 "흐름"속에 있었음을 말해주었습니다. 조금씩 달라지고 조금씩 바뀐것이 쌓여 오늘날의 스튜디오 1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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