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145의 사람들
우리는 정직힌가. 수많은 기계부품이 찍어내는 디지털 사진이라지만. 우리는 정직한가에 대해 늘 생각하면서 셔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슬로건 “한 걸음 더, 각도를 다시, 셔터를 한 번 더.” 홍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호주 Bond University .. 각각 다른 위치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했습니다. Teddy 는 Bond University 에서 국제경영을, 스카티는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나기현책임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에서 사진을 배운사람은 스카티 뿐 이었으나, 지금 보면 컴퓨터를 다루고 글을 쓰고, 스토리를 만들어감에 있어. 우리가 전공에 쓴 시간보다, 본인의 커리어에 쓴 시간이 많음을 알았을때 _ 그것을 수긍하고, 인정하면서 지금의 스튜디오 145 는 조..
201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