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사진의 표정과 온기

2026. 2. 15. 20:17준공사진


인테리어, 건축사진 이라 하면 딱딱하고 차갑게, 넓고 높게 찍어내는것이 보통 입니다만. 저희 145 는 이렇게 따뜻한 감성도 제안할 수 있습니다. (통념상, 일반적인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색감과 구도는 아닙니다.)

인물의 표정만큼. 공간의 표정을 사진에 담아 남기고 싶습니다. 공간에는 무수한 비용과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시간이 쌓이고 쓰여질 소중한 장소의 역할을 해낼 것 입니다. 우리의 사진이 그 역할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딱딱하고 차가운 사진은 물론이고, 표정이 있는, 온기 있는 감각을 제안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