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september
2020 년이 되면, 원더키디가 쟁반접시를 타고 외계악당을 물리칠 줄 알았는데, 저희는 여전히 사진을 찍고 9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0월을 맞이하면서 돌아본 9월은 _ 참 좋은 가을이었습니다. 9월은 늘 이 느낌으로, 쎕템버를 흥얼거리면서 보냈습니다. 다시 만나는 9월은 더 나은 사람이 되었길 바라면서 10월에 왔습니다. 우리의 작업물을 조금 공개합니다. * 스튜디오145는 많은 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의 창작의 노력에 오해 혹은 작은 왜곡이 생길까 조심스럽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20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