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는 특별한 힘이 있어 누구와 언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그 공간의 의미가 달라지고, 나도 몰랐던 역량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두루 하여 종횡으로 무량 세계를 관통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소태산’은 젊고 푸른 큰 산 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예술인들에게는 이곳이 생각과 열정이 푸르른 창조의 영감을 피워낼 수 있는 큰산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소태산홀 박세훈 이사장님 인터뷰 중)